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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강등…국가부도 우려

국제적인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CCC-로 낮췄다.

S&P는 "외화보유액이 위험할 정도로 적어 몇 개월 내에 국가 부도사태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S&P 측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금융지원이 없으면 국가부도 사태가 올 수도 있다"면서 "장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이런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