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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정책

국토부, 올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초과 달성 예상

국토교통부는 지난 11월까지 LH, 지방공사 등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9만 2000가구 이상 공급(준공)됐으며, 공급 예정물량을 감안하면 초과 달성이 예상된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우선, 건설형 공공임대주택은 연말까지 올해 5만 가구 목표를 초과해 5만 8000가구가 공급(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11월까지 5만 7000가구가 공급됐고, 12월에 약 1000가구가 추가 공급된다.

한편, 매입·전세형 공공임대주택은 10·30대책을 통해 공급목표가 당초 4만 가구에서 4만 3000가구로 증가했는데, 11월까지 3만 5000가구 이상 공급한 상태로 연말까지는 목표를 모두 달성하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공공임대주택은 목표 9만 3000가구를 초과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11월까지 영구임대 1900가구, 국민임대 2만 3500가구, 공공임대(5년·10년) 3만 1900가구, 매입임대 9900가구, 전세임대 2만 5400가구가 공급됐다.

지역별로는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서 57%(4만 3000가구)가 공급됐다.

정부는 2015년에 올해보다 2만 7000가구가 증가한 총 12만 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며(건설형 7만 가구, 매입·전세형 5만 가구), 전월세 시장 불안으로 주거 안정을 위협받는 서민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추진한다.

국토부 손태락 주택토지실장은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앞으로도 계획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확대를 계속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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