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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정책

'성남판교 어린이도서관'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국토교통부는 22일 지난 2007년 제정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이 오는 23일 국무총리상 수상 건축물인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국토·도시공간의 품격향상을 위한 공공발주자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노력과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공모 공고일 이전 5년 이내 준공작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에는 전국 지자체 및 정부산하기관 등의 공공기관이 지원했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심사는 크게 발주자의 노력과 사업의 성과 등으로 구분·평가하였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해 대상(국무총리상)을 차지한 '성남 판교 어린이도서관'은 LH 판교사업단 현장 사무실을 판교 입주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어린이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등 각계의 의견을 끈기 있게 수렴해 어린이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도서관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부 장관상으로는 광주광역시(광주 새 야구장), 충남 공주시(금성배수장 문화공원), 전남 보성군(청소년 수련원) 등 3개 기관의 공공건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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