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분양

대형주택업체 내년 18만가구 분양…올해 대비 36.3% 증가

대형 건설사 60여곳이 내년에 18만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한국주택협회는 30일 66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국에서 18만4134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분양계획(13만5055가구) 대비 36.3% 증가한 것으로 2010년(20만5490가구)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올해(7만4000여가구)보다 58.9% 늘어난 11만8999가구가 분양되고, 지방은 올해(6만187가구)와 비슷한 6만5135가구가 공급된다.

사업 유형별로는 단순 도급 9만1355가구, 재개발·재건축 6만1373가구, 자체 2만3866가구, 임대 7540가구 등이다.

협회 관계자는 "9·1부동산 대책 등 규제 완화 정책으로 올해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면서 내년에도 건설사들이 공격적인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분양계획이 실제 공급으로 이어지려면 지속적인 규제 완화와 경기 활성화 대책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