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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장학재단,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서산장학재단이 지난 30일 충남 예산 예화여고를 찾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서산장학재단이 지난 30일 충남 예산군 예화여자고등학교에서 충청지역 중·고교생과 대학생 22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성완종 이사장을 비롯해 김기영 충남도의회의장, 김양제 충남지방경찰청장, 황선봉 예산군수 등 지역인사 및 학부모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완종 이사장은 "버락 오바마는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운 성장 과장을 딛고 사상 첫 미국 흑인 대통령이 됐다"며 "현재의 고통과 시련은 미래의 성공된 삶의 밑거름이 됨을 잊지 말고 꿈을 실현시켜 나가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산장학재단은 앞서 지난 20일에도 서산시 동문동 소재의 서산중앙고등학교에서 39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올해에만 총 623명에게 3억9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성완종 이사장이 어머니의 유지를 받아 지난 1991년 설립한 서산장학재단은 경남기업이 출연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특수관계 공익법인이다. 현재까지 총 274여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에티오피아, 태국, 베트남 등을 포함해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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