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내년 건설업 하루 평균 임금 15만8590원…1.79% 상승

건설업 평균 임금 현황(단위: 원)/ 대한건설협회 제공



2015년 상반기 적용되는 건설업 임금이 올해 하반기보다 1.79% 상승한다.

대한건설협회는 31일 내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117개 직종의 일평균 임금은 15만8590원으로 올해 하반기에 비해 1.79%, 올해 상반기에 비해서는 5.26% 오른다고 밝혔다.

조사결과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체 117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의 임금은 평균 14만9959원으로 올해 하반기 대비 1.77% 상승하고, 광전자 1.97%(22만5312원), 문화재 3.01%(19만64원), 기타직종은 1.94%(16만3185원) 상승한다.

반면 원자력 직종은 올해 하반기보다 1.43%(20만2459억원) 낮아진다.

한편,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통계는 전국 2000개 공사현장의 올해 9월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ㆍ집계한 것으로 2015년 1월 1일부터 건설공사 원가계산에 적용할 수 있으며,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보고서'는 대한건설협회 홈페이지(http://www.cak.or.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