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분양

대우건설, 올해 3만여 가구 분양…역대 최대

대우건설이 올해 국내 건설사 역대 최대 물량을 쏟아내며 공격적인 분양 전략을 이어간다.

대우건설(대표 박영식)은 2015년 전국적으로 아파트 1만7334가구, 주상복합 1만99가구, 오피스텔 4147실 등 총 3만1580가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6년 연속 주택 공급실적 1위를 달성할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1343가구와 함께 김포·안산·시흥·성남·용인·평택 등 경기지역에서 1만6772가구를 공급하며 실수요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지방에서는 총 1만346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 등 영남지역과 충청지역에 각각 6907가구와 5125가구가 집중된다.

올해 첫 분양단지는 오는 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창원 감계 푸르지오'로 창원 도심접근성이 좋고 남해고속국도와 창원역을 통한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할 예정이고,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의 치밀한 시장분석과 빠른 사업추진으로 부동산 침체기에도 적극적으로 분양사업을 전개한 전략이 분양시장 회복세와 맞물려 빛을 발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주거상품으로 성공적인 분양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