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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침하·균열된 도로, 송파구 관할"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주변 3곳에서 도로 침하와 균열 현상이 발견돼 서울시가 조사에 나선 가운데, 롯데가 "제2롯데월드 공사와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롯데 측은 먼저 제2롯데월드 앞 송파대로는 실시 측량한 결과 도로 침하가 없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버스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복공판 접속 임시포장구간으로 기존 도로와 높이 차가 나서 침하된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임시포장구간 옆의 도로 균열은 노후화된 도로에서 발생한 균열이며 이 구간도 복공판 설치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석촌호수로 본가설렁탕 앞과 삼학사로 서울놀이마당 교차로는 송파구청 관할 도로로, 구에서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 관계자는 "지난 6일 서울시 도로관리과에서 송파구청 및 동부도로사업소에 해당 도로 침하와 균열 현상에 대해 신속히 조치하라는 공문을 보낸 것"이라며 "롯데에 공문을 보내거나 조치를 취하라는 통보를 한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