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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정책

지난해 주택거래량 100만5천건…2006년 이후 최대치

지난해 연간 총 주택 매매거래량은 100만5173건으로 전년대비 18.0% 증가해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12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지난해 주택 매매거래 동향과 지난 12월 거래량 및 실거래가 자료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7·24), 주택시장 활력회복 및 서민주거안정 강화방안(9·1) 등에 따라 시장 활성화의 기대감과 매매가격 회복세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2014년 주택매매거래량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 및 지방은 전년대비 각각 27.3% 및 11.1% 증가해 전국적으로 거래량이 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거래량은 수도권은 전년동월대비 5.0% 감소, 지방은 0.2% 감소했다.

2014년 주택매매거래량을 주택 유형별로 보면 단독·다가구는 23.0% 증가, 아파트 및 연립·다세대는 각각 17.3%, 1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아파트 및 연립·다세대는 전년동월 대비 각각 4.7%, 2.6% 감소, 단독·다가구는 14.3% 증가

한편,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격(계약일자 기준) 분석 결과는 전국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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