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교통

야간·빗길에 잘 보이는 '하이 라인' 고속도로 578km에 설치

야간·빗길에 잘 보이는 '하이 라인' 고속도로 578km에 설치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밤이나 빗길에도 잘 보이는 차선인 '하이 라인'을 올해 고속도로 578km구간에 걸쳐 설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설치구간은 6차로 이상인 경부고속도로 대전 이남 196km,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퇴계원 92km, 서해안고속도로 안산~당진 71km, 영동고속도로 서창~여주 88km 등이다.

'하이 라인'은 야간 빗길에도 잘 보이는 우천형 유리알이 혼합된 도료로 기존 도료보다 비싸지만 한번 칠하면 오래가는 고급도료를 사용한 차선이다.

지난해에는 경부고속도로 서울~대전 137km 구간에 하이 라인을 설치했다. 하이라인 설치가 끝난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이 구간 야간 교통사고는 2013년 같은기간 26건보다 23%(6건) 줄어든 20건으로 나타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