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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대우건설 신입사원 미생에서 완생으로, 준비완료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미생' 패러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대우건설 신입사원 69명이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에서 2주간의 입문교육을 끝내고 현장견학 후 현업에 배치된다.

대우건설은 그동안 '신입사원 해외현장OJT', '사이버연수원 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 신설에 앞장서 왔다. 올해도 '사랑의 연탄배달', '문경세재 산행', '건설회계교육' 등 업무관련 지식에서부터 사회공헌활동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입문교육 마지막에는 '신입사원 핵심가치 퍼포먼스'를 진행, 신입사원들이 인기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하면서 열정과 패기를 뽐낼 수 있도록 도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드라마 '미생' 패러디와 같은 신입사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며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으로 '완생'을 향한 첫 걸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