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삼성물산 국내 유일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톱50 선정



국내기업 중 유일하게 삼성물산이 중동에서 인정받는 건설사로 뽑혔다.

삼성물산은 중동지역 건설전문지 컨스트럭션 위크 아랍어판에서 꼽은 '사우디아라비아 건설업계 톱 50'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톱50에는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건설시장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건설사·시행사·협력사 등이 포함됐다.

삼성물산 지난 1978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해외지점을 신설했다. 당시 삼성건설이라는 이름으로 1979년 4월 킹파이잘 메디컬시티 병원아파트 공사를 수주, 사우디아라비아에 처음 진출했다.

이후 공공청사·종합병원·공항 등의 공사를 수행하며 사우디 시장에서 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특히 2011년에는 4000㎿급 가스복합화력 발전소인 쿠라야 프로젝트를 수주해 오는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삼성물산은 수도 리야드 킹압둘라 금융가 중심에 알라지 뱅크 본사와 42층 높이의 타다울 타워 건축공사, 사우디아라비아 첫 지하철망이 될 리야드 지하철공사, 1700㎿ 규모의 라빅2 민자발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