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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주 고속버스승객 38% 3월이후 호남고속철 탄다

서울-광주 고속버스 승객 38% 3월이후 호남고속철 탄다

3월 호남고속철도(KTX)가 개통되면 고속버스이용객이 대거 KTX로 이탈할 것으로 보여져 지역 고속버스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호남고속철 개통시 서울-광주 구간의 고속버스→KTX 전환율은 37.6%로 나타났다.

이는 고속버스 이용객 100명 가운데 37.6명이 버스 대신 KTX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으로 적지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주요 구간별로 보면 서울-익산 구간이 35%, 서울-정읍 구간은 32.5%의 전환율을 보였다.서울-목포는 49.5%로 가장 높은 전환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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