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포스코건설,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 전개

포스코건설이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 실천을 위해 양(羊) 모양의 저금통을 제작, 임직원에게 지급했다.



포스코건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를 펼치고 있다.

포스코건설(대표 황태현)은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양(羊) 모양의 저금통 5000개를 제작, 임직원에게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성된 기금은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연말연시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2011년부터 사랑의 저금통 나눔행사를 시작했다. 포항·광양·인천 사무소를 비롯해 전국 건설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조성된 기금과 임직원 사외강사료·사내 경매대금 등으로 조성된 윤리기금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중·고등학생 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포스코건설 임직원은 포스코패밀리 1% 나눔활동 등 자율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