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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통화 정책 불안감 속에 국제 환거래 규모 증가

선진국 통화 기조가 엇갈리면서 국제 환거래 규모가 기록적으로 증가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 집계에 따르면 북미의 환거래는 지난해 10월 현재 하루 평균 1조1000억 달러로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월 8111억 달러와 2013년 10월의 8163억 달러를 모두 초과한 수준이다.

뱅크 오브 잉글랜드 집계에서도 영국의 환거래가 지난해 10월 하루 평균 기록적 수준인 2조7000억 달러로 증가했다. 일본도 환거래가 지난해 10월 3732억 달러로 최근 2년에 비해 증가 추이를 보였다.

싱가포르의 환거래도 지난해 10월 하루 3195억 달러로 지난해 4월의 2905억 달러와 한해 전의 2822억 달러를 모두 웃돌았다.

이같은 현상은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 상이해지자 시장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환시장이 계속 요동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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