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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협회, 중소건설사 '자가 경영진단' 서비스 실시

대한건설협회는 중소건설업체가 간편하게 자사의 경영상황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모색할 수 있는 '자가 경영진단 시스템'을 구축해 3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중소건설업체의 경영활동 전반을 ▲경영관리 및 성과 ▲인력·조직 관리 ▲수주·영업 활동 ▲공사 수행력 등 4개의 주요 진단영역으로 구분하고, 각 영역별로 5~7개의 항목을 통해 현 경영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고가의 비용과 오랜 기간 등의 이유로 경영진단을 꺼려왔던 중소건설사들은 이 모델을 통해 무료로 간단하게 자사의 경영상황과 역량, 수행력 등을 분석해 대응전략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자가경영진단 모델은 중소건설업 전용의 경영진단을 위한 개략적인 틀"이라며 "이를 통해 협회 회원사들이 간편하게 자사의 기영경영 경쟁력을 스스로 진단하고 그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서비스는 협회 홈페이지(www.cak.or.kr)에서 '경영진단-중소기업 자가 경영진단' 배너를 통해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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