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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이달 말 분양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 투시도



GS건설이 이달 말 인천 청라국제도시 LA1·2블록에서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4층, 35개동, 전용면적 ▲76㎡ 96가구 ▲84㎡ 550가구 등 총 646가구 규모다.

최초의 신개념 저층 주거특화 단지인 만큼, GS건설은 특화된 테라스 평면과 복층 특화 평면을 도입할 계획이다. 4-bay 설계를 비롯해 전 동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며, 자이엔선터와 스쿨버스 대기존 등이 마련된다.

한편,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는 GS건설이 청라국제도시에 선보이는 두 번째 프로젝트이자 주택개발 리츠 출자 형태로 진행되는 신사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하반기 LH가 공모한 청라국제도시 LA1·2 주택개발리츠사업 주관사 공모에서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신한금융투자증권, ㈜산하디앤씨와 함께 리츠를 설립해 이번 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하게 된다.

회사 측은 리츠사업 진행을 통해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공공택지 사업 참여 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일반적인 고층 아파트가 아닌 저층 단지 위주의 신사업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향후 유사한 추가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인 GS건설 분양소장은 "최근 4년간 신규 공급이 없었던 청라지구에 들어서는 중소형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지난해 위례·미사강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테라스하우스의 장점을 살려 고품격 주거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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