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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정은 '내반반' 불발 딛고 '여자를 울려' 출연

MBC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하는 배우 김정은./라운드테이블



배우 김정은이 MBC 주말극 '여자를 울려'에 출연한다. KBS2 '울랄라 부부' 이후 3년 만에 안방 컴백이다.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에서 덕인 역을 맡았다. 전직 강력반 여형사 출신이다. 외동 아들의 죽음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아들이 다니던 학교 앞에서 간이식당을 운영하며 아들을 잊지 않으려 한다. 그는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지켜주는 홍길동 아줌마이기도 하다.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들과 갈등하며 치유해 가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김정은은 방영 중인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사와 캐스팅 불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정은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정은이 논란 이후 '여자를 울려' 출연을 확정하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MBC 공채 25기 탤런트 출신으로 '종합병원2'(2008) 이후 친정 복귀라는 점도 눈에 띈다.

김정은은 "오랜만에 MBC로 인사 드리게 돼 기쁘다"며 "많은 걸 담아내야 하는 역할인만큼 격려를 부탁한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여자를 울려'는 '금나와라 뚝딱' 하청옥 작가와 '계벽' '구암 허준' 김근홍PD가 함께 제작한다. '장미빛 연인들' 후속 작으로 4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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