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우리동네예체능' 정형돈, 과거 공개…"얼굴 가리며 흥분"

KBS2 '우리동네예체능'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KBS2 '우리동네예체능'에서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3일 '우리동네예체능' 팀은 정형돈의 첫 직장이던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을 방문한다. 기흥 사업장 족구 동호회 '더 블루'와 족구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형돈은 멜빵 청바지를 입고 5:5 장국영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전혀 다른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이는 정형돈이 과거 삼성전자 사내 '철쭉 가요제'에 참가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영상을 본 정형돈은 "당시 몸무게가 55kg, 허리가 25인치였다"고 과거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며 흥겨워하는 모습이 등장하자 정형돈은 바닥에 쓰러져 얼굴을 가리며 흥분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삼성전자 더 블루'의 족구 경기는 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