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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 말 항문과 씨름…독특한 케미 완성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JTBC 제공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규한이 말 항문과 씨름을 했다.

3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강남은 전학생 이규한과 함께 말(馬)에 대한 수업을 듣는 마필 반에 배정됐다.

강남·이규한은 승마 수업 중 말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선생님이 "말의 체온을 재기 위해 체온계를 말의 항문에 넣어야 한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잠시 멘붕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말 항문에 체온계를 넣으며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두 사람은 마방 청소를 하면서 배설물로 장난을 치는 친근한 모습으로 독특한 케미를 완성했다.

특성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0회는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