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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예체능' 정형돈, 55kg 과거 사진 공개 '도니도니 어디에?'

개그맨 정형돈/ KBS 우리동네 예체능



개그맨 정형돈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3일 밤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정형돈의 첫 직장이었던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의 족구동호회 '더 블루'와 한 판 족구 대결을 펼치는 예체능 족구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형돈이 삼성전자 사내 가요제에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하는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호리호리한 당시의 몸매에 대해 "몸무게가 55kg, 허리가 25in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예체능' 족구 편에서는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B1A4)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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