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남희석 "조세호, 내 옆에 서 10년 넘게 고생했다"

개그맨 남희석 / SBS 룸메이트 캡처



남희석이 후배 개그맨 조세호의 의리를 공개했다.

남희석은 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 자신의 소속사 연예인 조세호와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남희석은 "중간에 두 번 정도 진지하게 다른 사무실 가라고 했다. 다른 소속사에 가면 더 잘 챙겨줄 수 있는데 나는 못한다. 그런데 안가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두 번을 안 갔다"고 했다.

이어 남희석은 "어차피 잘 될 친구인데 다른 곳에서 6년이면 된 일을 날 만나 10년이 넘게 걸린 것 같다"며 "내 옆에 있어서 고생했다. 너무 많이 고생했다"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희석은 또 "연예대상에서 세호가 상 받을 때 짠했다"라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며 "그날 처음으로 술먹고 울어봤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