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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힐러' 지일주, 친구 죽음에 오열 '안방 울렸다'

배우 지일주 /KBS 힐러 방송 캡처



배우 지일주가 오열 연기로 안방극장을 적셨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서정후(지창욱)의 아버지 서준석 역을 맡은 지일주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밝혀졌다.

3일 방송에서 서준석은 해적방송을 함께 하는 친구들 오길한(오종혁), 김문식(손승원)과 몰래 취재에 나선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길한은 죽임을 당했고 현장에 뛰어드는 준석을 문식이 말리며 끌고 가자 그는 "길한아, 길한아"라고 외치면서 오열했다.

그 후 준석은 친구의 죽음을 신고하다가 현장에서 발견한 페인트통 속 물질에 대해 밝혀내며 분노하던 중 오길한을 죽인 살인범 누명을 쓰고 결국 억울한 죽음을 맞았다.

이 날 지일주는 진지하면서도 폭발하는 연기력에 팽팽한 긴장감까지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특히 친구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무너지는 심경을 표현해내며 애절한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