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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결혼 앞둔 허미영, 슈스케3 출연해 눈물 쏟은 이유는?

허미영 슈퍼스타K3 /Mnet



결혼 앞둔 허미영, 슈스케3 출연해 눈물 쏟은 이유는?

지난 19일 개그우먼 허미영이 국회의원 보좌진인 1살 연상 박모씨와 오는 8일 결혼한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허미영이 Mnet '슈퍼스타K 3'에 출연했던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허미영은 슈스케3에 출연해 무대에 앞서 "어렸을 때부터 가수제의를 받았다. 개그를 하면서도 가슴 속에는 '가수를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동안 방송을 쉰 이유에 대해서는 "악플 탓에 살이 굉장히 많이 빠졌다. 극한의 상황까지 가다보니 방송을 자연스럽게 쉬게 됐다."고 밝혔다.

허미영은 심사의원 앞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슈스케'가 아니면 이 무대를 끝으로 방송은 아예 안 할 것"이라고 밝히며 빅마마의 '거부'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부르던 중 허미영은 그동안의 설움과 무대에 섰다는 감격에 복받쳐 눈물을 흘렸고, 심사의원들은 그의 심정을 이해하듯 격려를 보냈다.

이어 푸쉬캣돌스의 '버튼스(Buttons)'와 장혜진의 '키 작은 하늘'을 불렀지만, 심사위원 이승철은 "노래로써는 좀 무리수가 있긴 있다"며 "자질은 좀 안 보이는 것 같다"고 냉정한 심사평을 남겼고, 심사위원 정엽 또한 불합격을 줘 허미영을 탈락시켰다.

한편, 허미영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3인3색' '요상한 가족' '준교수의 은밀한 매력' '출동 김반장' 등의 코너에 출연했다.

케이블TV SBS funE 시트콤 '초건방'과 MBC 드라마 '아들 녀석들'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지난 2011년에는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3' 예선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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