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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승연 판사, 과거 송일국 발언 살펴보니 "보험팅으로 만났어요"

송일국 정승연 판사 /TVN



정승연 판사, 과거 송일국 발언 살펴보니 "보험팅으로 만났어요"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 가운데, 송일국이 아내에 대해 이야기했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 2012년 4월 19일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해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첫 만남과 결혼에 얽힌 소문에 대해 털어놓았다.

송일국은 우선 정략 결혼이냐는 물음에 "저 연애 결혼했거든요."라고 강하게 대답했고, 비밀 결혼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의 직업이 판사이다 보니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만남에 대해서는 "연예부 기자가 주몽 촬영 시기에 '보험팅(될 때까지 소개팅을 시켜주는 것)'을 시켜줬다."며 "첫 만남부터 대화가 그칠 줄 몰랐다. 솔직히 말해서 첫눈에 반했다."고 말해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아내의 인성이 바르고 집에 오면 할머니께 제일 먼저 인사 드릴 정도로 예의범절이 출중한 사람이었다."며 "귀여운 외모도 딱 내 타입이었다."며 첫눈에 반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했다.

송일국은 이날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결혼에 대한 자신의 심정과 아내 정승연 판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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