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유자식상팔자' 강용석 아들 강인준 "반성문 체벌 효과적"

JTBC '유자식상팔자' 강용석 아들 강인준./JTBC 제공



'유자식 상팔자' 강용석 아들 강인준이 반성문을 예찬했다.

4일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선 '진짜 사춘기'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유자식 상팔자' 멤버들이 예절 학교에서 2박 3일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강인준은 이날 "어려서부터 반성문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며 "훈장님께선 단순히 반성문만 쓰라고 하신 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벌까지 주라고 하니 묘한 기분이었다"고 체험 소감을 말했다.

이어 "소리 지르고 윽박지르는 훈계보단 자기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게 하는 훈장님의 반성문 체벌이 효과적인 것 같다"고 덧붙여 사춘기 자녀들의 공감을 얻었다.

'유자식 상팔자'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