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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임형준, '앵그리맘' 영악한 남편…"미움 독차지할 예정"

MBC 새 수목극 '앵그리맘' 임형준./싸이더스HQ 제공



배우 임형준과 김희선이 부부가 됐다.

임형준은 MBC 새 수목극 '앵그리 맘'에서 김희선 남편 오진상 역을 맡았다.

오진상은 살아남기 위해 적당히 비겁해지고 적당히 나빠진 영악한 가장이다.

임형준은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시청자의 미움을 독차지할 예정이다.

'앵그리 맘'은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학교 싸움짱이었던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고등학교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이야기다. '킬미힐미' 후속 작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