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과거 이홍기와 디스전 벌인 사연은?

한성호 이홍기 /JTBC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과거 이홍기와 디스전 벌인 사연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는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해 10월 방송된 JTBC'보스와의 동침'에서 이홍기와 디스전을 벌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한성호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를 FNC 창립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와 동시에 "이홍기를 처음 만났을 때 굉장히 촌스러웠다."고 말해 이홍기의 패션 센스를 지적했다.

이에 이홍기는 지지않고 반대로 한성호 대표의 패션을 지적했다. 또한, "회사에서 내 스타일에 도움 준 적 없다."고 말해 자신이 직접 스타일링을 한다는 것을 시사했다.

MC인 김구라와 데프콘도 한성호 대표의 패션에 대해 한마디씩 했다. 데프콘은 "한성호 대표의 스타일이 우리 어머니와 같다. 우리 어머니는 권사님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한성호에 대해 "FNC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00억원 이상이다. YG(엔터테인먼트)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라며 "그 중 지분 반을 한성호 대표가 가지고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예인 출신 갑부 중에선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성호 대표가 이끄는 FNC 엔터테인먼트에는 이날 출연한 정용화(씨앤블루) 배우 박광현 성혁 외에도 이다해 이동건 AOA 등이 소속돼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