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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최여진, 투명인간서 '민망함 유발' 섹시한 유치원선생님 변신

최여진 투명인간 /KBS2



최여진, 투명인간서 '민망함 유발' 유치원선생님 변신

배우 최여진이 투명인간에서 섹시한 유치원선생님으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KBS2TV '투명인간'에서는 직장인들을 놀래키기 위해 유치원생으로 변신한 강호동 김범수가 상황극을 벌였다.

최여진은 이날 몸에 달라붙는 흰색의 짧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해 뭇 남성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에 김범수는 "선생님, 눈을 어디에다 둬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해 최여진의 관능적인 몸매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최여진은 김범수와 강호동을 비롯해 유치원생으로 분장한 직장인들과의 상황극에서 유치원선생님 역할을 맡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퇴장할 때는 어디 가냐고 묻는 강호동의 질문에 "클럽 가요"라고 춤을 추면서 재치있게 대답했다.

또한, 최여진은 클럽으로 꾸민 남자화장실에서 화끈한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명인간'은 바쁜 업무와 고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에게 재미있는 상황극을 통해 특별한 웃음과 하루를 선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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