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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 최정원, 뽀얀 피부때문에 억울해 "고생 안한 것 같다고…"

배우 최정원



배우 최정원이 KBS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 출연 이후 겪은 주변의 반응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5일 오후 11시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생고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문식, 최정원, 가수 문희준, 육성재, 강남,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정원은 뽀얀 피부를 뽐내며 등장했고, 이에 MC들은 '용감한 가족' 촬영을 위해 캄보디아 수상가옥 생활을 하고 온 최정원에게 "정말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최정원 씨는 해외 휴양지에서 쉬다 오신 것 같다. 티가 안 난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원은 "주변 사람들이 '고생했어? 하나도 고생 안한 것 같던데?'라고 한다"는 말로 억울함을 토로했다.

반면 박명수는 이문식에게 "이 분은 고생하는 분장을 하고 온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