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증권

[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에 상승 마감…다우 1.20%↑

뉴욕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11.86포인트(1.20%) 상승한 1만7884.88로 거래를 끝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21.01포인트(1.03%) 오른 2062.52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48.39포인트(1.03%) 뛴 4765.10을 각각 나타냈다.

이날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국제유가가 크게 오른 덕분이다. 여기에 그리스발 불확실성이 완화한 것도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03달러(4.2%) 오른 배럴당 50.48달러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4거래일째 강세를 보이다가 4일 폭락했던 WTI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 배럴당 50달러대를 회복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2.52달러(4.6%) 상승한 배럴당 56.68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리비아에서의 생산량이 줄 수 있다는 기대 덕분에 유가가 올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