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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구리빛' 말고 '우윳빛깔' 10대 모습 "눈웃음 귀엽죠"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SBS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구리빛' 말고 '우윳빛깔' 10대 모습 "눈웃음 귀엽죠"

언프리티랩스타 제시의 청순소녀 시절 모습이 화제다.

제시는 지난 29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수준급의 랩실력을 선보이며 힙합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제시카 H.O로 활동했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됐다. 특히, 현재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는 다르게 뽀얀 피부에 청순한 눈웃음을 갖춘 소녀의 모습이었다.

제시는 지난 2006년 3월 26일 방송된 SBS '맛대맛'에 출연해 피자와 햄버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C인 류시원은 제시를 '대형신인', '댄싱퀸'이라고 소개했고, 아직 10대였던 제시는 특유의 눈웃음으로 패널들과 방청객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또한, 맛표현에서는 수제 햄버거를 먹은 후 "자꾸만 보고 싶은 햄버거가 왜 이렇게 내 맘속을 흔들어"라는 내용으로 즉석에서 노래를 만들어 불러 즐거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가 출연중인 '언프리티 랩스타'는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총 6회에 걸쳐 방송된다.

매 회 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프로듀서들이 신곡을 발표하면 8명의 선수들은 녹음 참여 기회를 잡기 위해 경쟁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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