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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용감한 가족' 프라혹에 멘붕…"여기 생선 배 따러 왔나?"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 프라혹 지옥 경험.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 박명수가 프라혹 지옥을 경험했다.

6일 '용감한 가족' 3회에서는 멤버들이 프라혹 작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프라혹은 캄보디아식 생선 젓갈이다. 리엘이라 불리는 물고기로 만들어지며 염장하기 전 물고기를 손질해야하는 기초 작업이 필요하다.

손바닥보다 작은 물고기를 회 뜨듯 칼로 도려내고 장시간 한 자세로 일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프라혹 작업은 톤레사프 호수를 삶의 터전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생계수단이다.

'용감한 가족' 멤버들은 30도가 넘는 날씨에 생선 손질을 해야했다. 생계를 위해서다.

특히 박명수는 "이런 예능은 처음이야" "우리가 여기 생선 배따러 왔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다른 가족들(이문식, 심혜진, 최정원, 민혁, 설현)도 정신적·육체적으로 멘붕에 빠졌다.

프라혹 작업 현장은 6일 오후 11시10분 '용감한 가족'에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