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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삼시세끼' 정우, 손호준과 만재도 '덤앤더머' 예고

배우 정우(좌)와 손호준(우)



'응답하라 1994'의 두 주역 정우와 손호준이 만재도에서 만났다.

6일 밤 9시 45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3화에서는 손호준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만재도에 입성한 배우 정우의 등장이 예고됐다.

정우는 누군가에게 "저 귀하게 자랐어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밥 잘먹는 쓰레기' '쓰레기 잘 줍는 쓰레기' '여심을 불태우는 쓰레기' 등, 다양한 애칭을 얻었다.

동시에 정우는 이미지와는 달리 벌레를 무서워하는 등 반전 캐릭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호준과 함께 어리바리한 모습을 선보이며 '만재도 덤앤더머'의 탄새을 예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