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 유창한 중국어 실력 '흥정도 척척'

알베르토 / JTBC 내친구집 방송 캡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하 내친구집)알베르토가 뛰어난 중국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내친구집'에서는 중국 여행길에 오른 유세윤,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줄리안 퀸타르트, 타일러 라쉬가 호된 신고식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 리장 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 차편이 필요했다. 빤처(사설택시) 가격 흥정에 들어갔다. 그러나 장위안은 오히려 기사들의 역질문에 패닉상태에 빠졌다.

이때 중국 유학생 출신인 알베르토는 "리장 고성으로 가려고 한다"며 택시기사들과 흥정을 시작했다. 알베르토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에 택시 기사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