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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첫 촬영지로 중국 선정한 이유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방현영PD가 첫 촬영지로 중국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방현영PD는 “방송의 콘셉트를 설명하면서 기획 의도를 풀어내기 가장 좋은 나라였다”고 설명했다. ‘내친구집’는 토론장에서만 다투던 문화의 차이를 생생하게 경험하며 해외 친구의 문화, 생활을 몸소 겪어보는 리얼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서는 “각국의 청년들이 서울에서 한국어를 하면서 함께 모이게 된 인연이 신기하다. 그 청년들이 친구가 되어 서로의 집에 놀러가는 것도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은 문화의 차이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제작진들도 1회 촬영을 다녀오고 나서 각 나라의 다른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렇게 살아온 사람들의 다름을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중국이라는 나라와 중국인에 대해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며, “가깝지만 먼 중국과 중국인의 모습을 ‘내친구집’을 통해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중국 출신인 장위안이 큰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나라라 선정했다. 이야기를 꾸려나가는데 좋은 목적지라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내친구집'은 유세윤(한국), 장위안(중국), 줄리안(벨기에), 기욤(캐나다), 알베르토(이탈리아), 타일러(미국) 등 6개국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투었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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