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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하녀들', 자체 최고 시청률 3.4% 기록 '꾸준한 상승세'

JTBC 하녀들 방송 캡처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이 본격화된 삼각 로맨스와 쫄깃한 전개로 자체 최고 시청률 3.4%(닐슨코리아 수도권유료가구 광고제외)를 기록하며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동욱이 정인의 사랑을 잃은 슬픔에 충격과 패닉, 분노를 오가는 최강 순애보 열연을 펼쳐 드라마의 몰입도를였다.

김동욱(김은기 역)은 정유미(국인엽 역)에 대한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을 끝없이 갈구했지만 결국 노비 오지호(무명 역)와 혼인을 한다는 정유미로 인해 충격을 받고 점점 무너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특히 혼란 후 이어졌던 김동욱의 만취연기는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아릿하게 했다. 극중 늘 반듯하고 정직한 모습만을 보였던 김동욱이었기에 잃어버린 사랑 앞에서 변해가는 그의 섬세한 열연은 단연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김동욱이 국유의 죽음에 아버지 김갑수(김치권 역)가 관련돼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분노해 신혼방에 들르지도 않은 채 아버지를 찾아가 앞으로 펼쳐질 부자간의 갈등을 궁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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