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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윤상현·메이비,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영화같은 순간들'

8일 결혼식을 올린 윤상현과 메이비 / MGB엔터테인먼트 제공



8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가족과 친지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할 만큼 아름다웠다.

메이비는 드레스 자락과 베일을 휘날리며 버진로드를 달렸고, 윤상현은 메이비의 손을 꼭 잡은 채 행복한 신랑의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메이비가 쓴 편지를 낭독하는 뒷모습과, 그런 메이비의 모습을 진지하고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윤상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결혼을 기념해 만든 노래 '봉숭아 물들다'를 듀엣으로 불렀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는 눈에서는 하트가 쏟아졌다.

한편 결혼식을 마친 윤상현과 메이비는 신혼여행 없이 바로 윤상현 자택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