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호구의 사랑' 최우식, 사랑 위해 용기 냈다 "가자! 바다보러!"

tvN 호구의 사랑 방송 캡처



'호구' 최우식이 유이를 향한 마음에 용기를 냈다.

9일 밤 11시 첫 방송된 tvN 갑을 로맨스 '호구의 사랑'(연출 표민수 극본 윤난중) 1회에서는 강호구(최우식)이 첫사랑 도도희(유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렘과 행복에 호구는 끊임 없이 뭔가를 시도했지만, 도도한 도희는 그런 호구에 "철이 덜 들었다"는 말로 민망함을 안겼다. 그럴때마다 호구는 어색한 웃음소리를 내며 스스로 '호구' 임을 입증했다.

호구 퍼레이드는 계속됐다. 호구는 "바다가 보고 싶다"는 도희의 속 뜻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지금 가면 엄청 추울거다.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일 걸"이라며 '연애 호구'다운 대답을 했다.

하지만 그에게도 없던 용기가 솟구쳤다. 호구는 작별인사를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도희의 손을 낚아채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를 놀라게 하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스토리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