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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비정상회담, 시청률 재상승…월요 예능 왕자 타이틀 재획득하나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시청률 재상승…월요 예능 왕자 타이틀 재획득하나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이 다시금 상승 그래프를 그리며 월요 예능계의 왕자 자리를 다시 얻을 것으로 보인다.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그룹 MIB의 멤버 강남이 출연해 '거짓말을 못해서 탈인 나, 비정상인가'라는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불거진 '기미가요'논란과 에네스 카야의 거짓말 파문에도 불구하고 비정상회담은 일시적인 시청률 하락 효과만을 겪었을 뿐, 지난 1월을 기점으로 다시 시청률을 회복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7일 자체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한 이후 갖은 진통을 겪으며 시청률 소폭 하락세를 유지했지만 최근 보이는 시청률 추이에서 회복세를 이어가며 공중파를 위협하고 있다.

종편 심야시간대에서는 황금알 등 경쟁 프로그램을 누르고 동시간 2주째 1위를 차지하며 더 이상 적수가 없다는 것을 나타냈다.

지난 1월 12일 28회에서는 3.8%였지만 1월 19일에는 4.5%, 1월 26일 4.4%, 2월 2일 4.3%로 4%대를 유지하더니 9일 방송에서는 4.7%로 껑충 뛰었다.(닐슨코리아)

공중파 월요 심야 프로그램인 KBS2TV '안녕하세요'5.8%, SBS '힐링캠프' 6.1%와 비교해도 약 1%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이런 추세라면 공중파 프로그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종편이라는 한계 속에서 뿐만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꾼 저력에는 문제가 있던 멤버의 자리를 새 얼굴로 교체하거나 소위 잘 나가는 이슈 연예인을 안건 건의자로 섭외하는 등의 전략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멤버들 개개인은 비정상회담의 인기에 힘입어 예능 밖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고, 또 반대로 그것이 비정상회담에 대한 시청률로 나타나기도 한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저녁 11시 JTBC에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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