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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호구의 사랑' 최우식, 만삭 임산부 된 유이와 재회 '충격'

tvN 호구의 사랑 / 호구의 사랑 방송 캡처



'호구의 사랑' 최우식이 만삭이 된 유이와 재회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2화에서는 시간이 흘러 지하철에서 우연히 재회한 강호구(최우식)와 도도희(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도희는 낙태 수술을 하기 위해 혼자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병원에서 임신 13주 차라는 것을 알게됐고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 마음을 바꾼 도희는 수술을 시기를 묻는 의사에게 "소주를 딱 두 모금 마셨다. 마시질 말 걸 그랬다"라며 아기를 향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후 몇 달의 시간이 흘렀고 호구는 여전히 도희를 생각하고 있었다. 지하철에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한 호구는 바닥에 떨어진 임산부의 가방에서 자신이 빌려준 만화책을 발견하고 임산부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봤다.

결국 호구는 임산부가 도희라는 것을 알게 됐고 도희 또한 놀란 표정을 지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