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오정연 전 KBS 아나, SM C&C와 전속계약 '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으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10일 SM C&C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생 정보통’, ‘세대공감 토요일’ 등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아온 오정연이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정연은 강호동, 김병만, 신동엽, 전현무 등 MC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에 오정연은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시청자 여러분들께 찾아가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SM C&C는 “오정연은 SM C&C의 첫 여자 MC다. 깔끔한 진행 능력과 단아한 이미지를 갖춘 오정연이 새로운 영역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향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