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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엄마의 탄생' 홍지민 남편, 무뚝뚝남에서 사랑꾼 변신 '홍지민 눈물 범벅'

KBS1 엄마의 탄생 방송 캡처



홍지민 부부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가득 물들였다.

어제(11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무뚝뚝하기로 소문난 홍지민 남편이 사랑꾼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임신 8개월에 접어든 홍지민과 함께 첫 만남의 장소인 살사바를 방문해 옛 동료를 만나고 연애 시절 자주 즐겼던 대학로 데이트를 준비해 홍지민을 무한 감동시켰다.

9년 전으로 돌아간 듯 추억에 푹 취한 부부는 설렘과 풋풋함 가득한 신혼의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도로시(태명) 엄마 홍지민을 위해 서프라이즈 편지 이벤트를 준비한 장면은 감동 그 자체였다는. “늘 이름 부르면서 살았는데 누구 엄마라고 부르니 어색하다”로 시작한 남편의 진심 어린 편지는 홍지민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그동안 임신을 한 뒤 남편이 더 좋아졌다고 누누이 고백했던 홍지민과는 달리 늘 표현에 인색했던 남편이었던 만큼 그의 이러한 변화는 아이가 태어나고 더욱 더 견고해질 부부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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