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임태경, 존 레논 아들이랑 학교 다녀…스위스 왕가 학교 '르 로제' 학비만 1억

임태경, 존 레논 아들이랑 학교 다녀…스위스 왕가 학교 '르 로제' 학비만 1억 /TVN



임태경, 존 레논 아들이랑 학교 다녀…스위스 왕가 학교 '르 로제' 학비만 1억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존 레논의 아들인 션 레논과 같은 학교를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기숙학교인 '르 로제'를 소개했다.

1980년대 설립된 '르 로제'의 학비는 1년에 14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1억 5천만 원이다.

고등학교 과정인 '젠느 시니어' 과정 3년만 등록해도 학비가 무려 4억 5천만 원인 셈이다.

'르 로제'는 전세계의 왕족과 슈퍼리치 자녀들이 모이는 학교다.

여름에는 제네바 호수 근처 롤레 캠퍼스에서 공부하다가 겨울에는 크슈타트 캠퍼스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어와 영어로 동시 수업을 하며 한 나라당 학생비율 10%를 넘지 못한다.

동문으로는 벨기에의 왕 알베르 2세, 이집트의 왕 푸아드 2세, 모나코의 왕자 레이니어 3세가 있다.

임태경은 또한 일본의 주간 여성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르 로제 학창 시절 일화로 "기숙사 옆 방에 살던 학생이 비틀즈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아들인 션 레논이었다. 덕분에 오노 요코를 자주 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