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컬투쇼' 스튜디오 훈훈하게 채운 에디킴·한해·니엘 나란히 '인증샷'

'컬투쇼' 스튜디오 훈훈하게 채운 에디킴·한해·니엘 나란히 '인증샷' /SBS



'컬투쇼' 스튜디오 훈훈하게 채운 에디킴·한해·니엘 나란히 '인증샷'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에디킴, 한해, 틴탑의 니엘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2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에는 "'컬투쇼' 특선라이브에 달달한 세 남자 모셨습니다. 니엘, 에디킴, 한해 나왔으니 어서 보라 앞으로 모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들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세 남자는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자신있는 미소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세 남자는 '특선라이브'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에디킴은 첫 인사에서 "부드러운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컬투는 에디킴에 '윤종신의 음악노예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하자 "영광이다. 음악노예 하신 분들이 다 잘됐다. 윤종신과 조정치도 잘됐다. 그래서 음악노예 별명이 좋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