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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한화건설, '창원 가음 꿈에그린' 4일 만에 완판

창원 가음 꿈에그린 투시도



한화건설 올해 첫 분양 단지인 '창원 가음 꿈에그린'이 계약 4일 만에 완판됐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경남 창원 가음7구역을 재건축한 창원 가음 꿈에그린의 계약을 지난 9월부터 시작해 12일 마감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가음동에 위치, 분양 당시부터 대박이 예고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23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3일간 2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가 하면, 청약경쟁률도 평균 186대 1을 기록했다.

강진혁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교통·학군·편의시설·자연환경 4박자를 갖춰 높은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며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계약도 단기간에 완료돼 창원 가음 꿈에그린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지하 2층, 지상 30층, 6개동, 전체 749가구로 이뤄졌으며 2017년 8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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