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심형탁, 아이돌이 되기 위해 연습한 숨소리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 심형탁./CJE&M 제공



배우 심형탁이 90년대 아이돌로 변신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2일 광화문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열린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 기자간담회에서 심형탁은 극 중 화제가 된 그룹 스톰의 과거 무대 재현 장면을 언급했다.

심형탁은 이날 "처음 대본 받았을 때 90년대 스타일로 해야 한다고 들었다. 짧게 나올 줄 알았는데 답이 없었다"며 "춤을 배워본 적이 없어서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새벽에 춤 연습을 했고 집에선 가사를 가지고 연기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찬란한 바람' 같은 경우는 '하' '하' 숨소리까지 연습했다"며 "곧 마흔 살이 된다. 언제 아이돌 콘셉트로 연기를 해보겠나. 신선한 도전이었던 거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심형탁은 "음원으로 나오면 좋겠다"며 '내 모든 걸 바란다면 카드를 줄게~'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 '내 여자친구에게'에 대해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작품에서 90년대 최고 아이돌 스톰의 리더이자 현직 제작자 태풍 역을 맡았다. '칠전팔기' 멤버들을 가요계에 진출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2010년 '슈퍼스타K2' 그 후의 이야기를 그려낸 뮤직드라마다.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성장 우정, 사랑을 음악과 함께 표현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