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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헨리의 30금 야한 이야기?…"방귀도 잘 낀다"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CJE&M 제공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 팀이 헨리에 대한 루머를 퍼트렸다.

헨리는 12일 광화문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열린 드라마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민효린는 이날 "헨리가 없을 때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분위기 메이커긴한데 야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30금 정도 된다"고 헨리의 비밀을 폭로했다.

박광선이 "방귀를 시도때도 없이 낀다"고 말하자 진영은 "냄새는 안 난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2010년 '슈퍼스타K2' 그 후의 이야기를 그려낸 뮤직드라마다.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성장 우정, 사랑을 음악과 함께 표현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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