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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컬투쇼' 심형탁, 홍진영이 피카츄 좋아한다고 하자 "도라에몽 아톰은 이겨도 피카츄는 못이겨"

컬투쇼' 심형탁, 홍진영이 아톰 좋아한다고 하자 "도라에몽 피카츄은 이겨도 피카츄는 못이겨" /KBS2



'컬투쇼' 심형탁, 홍진영이 피카츄 좋아한다고 하자 "도라에몽 아톰은 이겨도 피카츄는 못이겨"

'컬투쇼' 심형탁이 여전한 '도라에몽 덕후'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홍진영, 배우 심형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홍진영에게 "심형탁 처음 보느냐"고 묻었다. 이에 홍진영은 "그렇다. 심형탁과 대기하면서 이야기를 좀 나눴는데 공통점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DJ 컬투가 궁금해하자 홍진영은 "심형탁은 캐릭터 도라에몽을 좋아한다. 저는 피카츄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평소 심형탁은 '도라에몽 덕후'로 잘 알려져 있다. 심형탁은 평소 자신을 '도라에몽 생부'라 부르기도 했고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 스탠바이미' 시사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평소 그가 이상형이라 지목해 온 레이디제인과 도라에몽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질문에 도라에몽을 택하기도 했다.

이에 컬투는 "도라에몽과 피카츄가 싸우면 누가 이길 것 같냐"고 심형탁에게 장난스레 물었다. 이에 심형탁은 "당연히 도라에몽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컬투는 "피카츄는 전기 발사하는데 어떻게 이기느냐"고 계속 장난을 쳤고 심형탁은 "몰랐다. 들어보니까 못 이길 것 같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지난해 11월 '컬투쇼'에서 출연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대답이었다.

심형탁은 이날 MC인 컬투가 "도라에몽이 이기느냐, 아톰이 이기느냐"고 질문하자 "도라에몽이 이긴다. 하지만 둘 다 로보트기 때문에 붙여봐야 할 것 같다. 다음주에 실험해보고 알려주겠다"고 답했었다.

이어 심형탁은 "도라에몽은 4차원 주머니에서 모든 게 나온다. 그래서 아톰보다 강할 것이다"고 덧붙여 도라에몽이 아톰을 이긴다는 것을 확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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