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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오마이베이비' 김소현·손준호, 주안에게 영어 특훈

SBS '오마이베이비' 손준호·주안./SBS 제공



SBS '오마이베이비'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14일 '오마이베이비'에서는 몸으로 알파벳을 표현하며 영어에 재능을 보인 주안이의 모습이 방송된다.

주안이는 21개월부터 알파벳을 잘 읽어 영어신동이라고 불렸다.

이번에는 펜을 들고 알파벳 소문자를 쓰기 시작했다. 김소현은 소문자를 쓰는 주안이를 보고 박수 치며 감탄했다.

이에 아빠 손준호은 조교로 나섰다. 소문자 알파벳을 몸으로 표현하며 '몸으로 익히는 영어공부 프로젝트'에 돌입한 것이다.

특히 'x' 't' 'q'와 같은 고난도 동작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교육법은 14일 오후 5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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